실천공학교육 국제 워크숍 개최

 

오늘 능력개발 한기대 교육원서

   
 

 [충청일보](사)한국실천공학교육학회(회장 임경화)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E2반도체장비인재양성센터·공학교육센터와 공동으로 12일 한기대 능력개발교육원에서 '공학교육 혁신 및 공학윤리'를 주제로 제 3회 국제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국, 독일, 일본의 외국전문가들과 국내 전문가들이 강연자 및 발표자로 나와 우수 논문을 발표하게 돼 주목된다.
 

공학교육 혁신에서는 미국 Kettering 대학의 박성희 교수가 Kettering 대학에서의 공학교육 혁신을, 독일의 Georg Duschl-Graw 교수가 독일 대학에서의 공학교육의 국제화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지는 공학윤리에서는 일본 가나자와 공대의 Jun Fundno 교수가 가나자와공대에서의 공학 윤리교육을 각각 발표한다.
 

임경화 회장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현장지향적 공학교육의 중요성이 많이 제기됨에 따라 선진국 교육계에서 최근 공학교육 혁신과 함께 공공이익에 부합하는 공학윤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러한 국제흐름을 파악하고 우리 실천공학교육 모델을 재조명함으로써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안=김병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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